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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국일보> [베트남서 2차 북미 정상회담] 똑같이 대한 것 같지만… 베트남, 김정은에 더 신경썼다

작성자
sieas
작성일
2019-02-27 14:49
조회
277
이한우 서강대 동아연구소 교수는 “고위직 인사들이 당과 국가 직책을 겸직하는 경우가 많아 의전에서 혼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지만 북한과 미국에 사실상 동급의 의전을 제공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베트남이 미국과 북한을 동등한 국가로 대우하면서도 같은 사회주의 국가인 북한에는 보다 깊은 우호감을 표시한 의전”이라고 분석했다.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271403063189?did=NA&dtype=&dtypecode=&prnewsid